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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에 녹음파일 올리면 회의록이 된다고? 무료 가능 여부와 한국에서 쓰는 법 회의 녹음이나 강의 녹음 파일을 이제 챗GPT 대화창에 바로 올려서 받아쓰기·요약을 받을 수 있게 됐어요. 오픈AI가 미국 시간 10월 6일(한국 시간 10월 7일 무렵) 공식 업데이트 노트에 올린 내용이에요. 다만 지금은 유료 요금제 전용이고, 무료 플랜에서는 아직 안 돼요.한 줄 정리: 녹음 파일 첨부 → "받아 적고 요약해 줘" 한마디 → 회의록·강의 노트·후속 메일 초안까지 한 번에.아래에서 누가 쓸 수 있는지, 갤럭시·아이폰 녹음 파일도 되는지, 쓰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주의점까지 차례로 볼게요.무엇이 바뀌었나, 녹음 파일을 대화창에 바로사진: Unsplash · Babak Eshaghian예전에는 음성 파일을 글로 바꾸려면 따로 받아쓰기 앱을 쓰고, 그 글을 다시 챗GPT에 붙여 넣어야 했어요.. 2026. 10. 13.
자동차보험 동일증권, 차 2대 집이라면 사고 점수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이유 안녕하세요, 나라돈 챙기는 김PD예요. 내 명의로 차가 두 대라면, 같은 보험사에서 만기일을 맞춰 자동차보험 동일증권으로 묶는 쪽이 사고가 났을 때 훨씬 유리해요. 따로 가입하면 한 대에서 난 사고 점수가 사고 없는 다른 차에도 똑같이 붙지만, 동일증권은 그 점수를 차량 대수로 나눠서 적용하거든요. 차 2대라면 차 한 대에 붙는 점수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셈이에요.다만 "무조건 묶어라"는 아니에요. 조건이 맞아야 하고, 묶으면 오히려 아쉬운 경우도 있어서 아래에서 계산 예시와 함께 하나씩 풀어 볼게요.어렵게 말하면쉽게 말하면동일 피보험자의 다수 차량을 단일 증권으로 계약내 차 여러 대를 보험 계약서 한 장에 같이 적는 것사고점수를 가입 대수로 나누어 할증 적용사고 벌점을 차 대수만큼 나눠 가지는 것동일증권.. 2026. 10. 13.
땀으로 나트륨까지 잰다고? 일본 손목시계 센서, 스마트워치에 들어올까 일본 도쿄이과대학 연구팀이 땀 속 나트륨과 칼륨을 손목시계로 실시간 측정하는 센서를 만들어 실제 공사 현장에서 시험해 봤어요. 결과는 "작업하는 동안 신호를 끊김 없이 받아 저장하는 데 성공했다"는 단계예요. 다만 아직 몇 mg이 빠져나갔는지 정확한 수치를 믿고 쓸 수준은 아니어서, 내 스마트워치에 이 기능이 들어오려면 시간이 더 필요해요.💧 쉽게 비유하면? 땀은 그냥 물이 아니라 '살짝 짠 물'이에요. 이 시계는 손목에 맛보기 담당 센서를 붙여 두고, 땀이 얼마나 짠지를 계속 재서 무선으로 알려 주는 장치라고 보면 돼요.① 무엇이 발표됐나사진: Unsplash · Daniel Romero도쿄이과대학 시탄다 이사오 교수 연구팀은 이 연구를 국제 학술지 ACS Omega에 2026년 9월 21일 온라인으.. 2026. 10. 13.
실업급여 자진퇴사 조건, 사표를 냈어도 받는 경우가 따로 있다 "제 발로 나왔으니 실업급여는 못 받겠지." 이렇게 생각하고 신청조차 안 하는 분이 정말 많아요.결론부터 말하면, 자진퇴사라도 법에서 정한 '정당한 이직 사유'에 해당하고 그걸 서류로 보여줄 수 있으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임금이 2개월 넘게 밀렸거나, 회사가 이사 가서 출퇴근이 왕복 3시간을 넘게 됐거나, 아파서 일을 못 하는데 회사가 휴직을 안 해 준 경우 등이 대표적이에요.반대로 "더 좋은 회사로 옮기려고", "그냥 쉬고 싶어서" 그만둔 거라면 지금 제도에서는 받기 어려워요. 내가 어느 쪽인지, 아래 판단표에 바로 대입해 보세요.어렵게 말하면쉽게 말하면정당한 이직 사유(고용보험법 시행규칙 별표 2)"이런 사정이면 그만둘 수밖에 없었겠다"고 나라가 인정하는 이유 목록피보험단위기간 180일그만두.. 2026. 10. 12.